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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모바일 인앱(In-app)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 공개

  • 개인 맞춤형 배너, 딥링킹(Deep Linking) 기술 및 추천,예측 기능을 갖춘 새로운 베타버전
  •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를 타겟으로 연관성 높은 광고를 노출, 결과 추적

 팔로알토(Palo Alto), 2014년 1월 23일-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 분야의 세계적인 테크놀로지 회사인 크리테오(나스닥:CRTO)는 오늘 모바일 인앱(In-App)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의 베타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크리테오의 인앱 광고 솔루션은 앱 개발자와 모바일 마케터들이 효율적인 비용으로 가치 있는 사용자의 참여와 구매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퍼포먼스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할 뿐 아니라,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고객의 평생가치 (LTV : Lifetime Value)를 증가시켜 준다.

크리테오의 모바일 인앱(In-App) 솔루션은 실시간 고객 행동패턴을 파악해 광고주의 상품 카탈로그, 창의적인 콘텐츠와 결합시킨 광고를 보여준다. 

세계적인 수준의 추천 및 예측엔진을 모바일 영역으로까지 확장한 크리테오의 새로운 모바일 솔루션은 역동적이고 완벽하게 개인화된 배너광고 집행을 도울 뿐 아니라, 지정된 광고비 투자 수익률(ROAS)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매전환을 극대화 하는 데 최적화 되어 있다. 모바일 퍼포먼스 트래킹 테크놀로지 회사인 Ad-X Tracking 인수를 시작으로 최근 모바일 웹 솔루션을 출시한 크리테오는 이번 인앱(In-App) 솔루션 출시를 통해 기존 및 새로운 고객들에게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스티븐 포스트(Steven Post) 로켓 인터넷(Rocket Internet) 모바일 마케팅 이사는 "모바일에서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데 드는 비용이 계속 치솟다 보니 최대한 구체적이고 공격적인 광고비 투자 수익률(ROAS) 달성을 목표로 하게 된다" 면서, "로켓 인터넷은 크리테오의 모바일 인앱(In-App)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을 활용한 개인맞춤형 광고를 통해 모바일 사용자의 참여와 재방문을 유도하고 상품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조나단 울프(Jonathan Wolf) 크리테오 CPO(Chief Product Officer, 최고 제품 책임자)는 "최근 한국에서 실시된 한 조사결과[1]에 따르면 전체 스마트폰 사용자 중 66.1%가 최근 1개월 이내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받은 '모바일앱 다운로드 이용자'로 나타났다. 고객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이미 설치된 모바일 앱에서의 참여를 늘리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다. 크리테오는 일반 청중이나 인구 통계 특성에 따른 타게팅을 기반으로 한 방식을 넘어서, 사용자와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노출하고 딥링킹 (Deep Linking) [2]기능을 통해 추천 제품으로 연동시켜 줌으로써 판매와 구매전환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효율 기반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차별성을 갖고 있다.

크리테오의 솔루션은 고객사들이 어떤 모바일 환경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크리테오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www.criteo.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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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Criteo)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전세계 4,000개 이상의 브랜드 및 기업들의 전자 상거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총 40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약 700여명의 임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크리테오는 지난 2010년 9월 한국지사를 설립했으며, 그 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반 배너광고보다 높은 클릭률 및 검색마케팅과 동일한 수준의 구매전환율로 설립과 동시에 국내 전자 상거래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급격히 성장했다.

현재 크리테오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패션, 여행, 교육, 게임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국내 유수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criteo.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켓인터넷 (Rocket Internet) 

로켓인터넷은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인터넷 인큐베이팅 회사이다. 로켓인터넷은 1999년부터 온라인 회사를 육성해왔으며,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업계를 이끄는 100개 이상의 회사를 창업했다. 이 중 12개의 회사가 현재까지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