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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맞춤화가 이제 더 이상 진정한 1:1 마케팅이 아닌 이유"
"date": "2019-06-17T14:08:20+09:00"
"url": "https://www.criteo.com/kr/blog/%eb%a7%9e%ec%b6%a4%ed%99%94%ea%b0%80-%ec%9d%b4%ec%a0%9c-%eb%8d%94-%ec%9d%b4%ec%83%81-%ec%a7%84%ec%a0%95%ed%95%9c-11-%eb%a7%88%ec%bc%80%ed%8c%85%ec%9d%b4-%ec%95%84%eb%8b%8c-%ec%9d%b4%ec%9c%a0/"
"description": "맞춤화는 이제 광고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초관련성이 어떻게 광고를 한 차원 더 끌어 올려주며 새로운 기대치를 설정해주고 있는지 알아보십시오."
"image": "https://www.criteo.com/kr/wp-content/uploads/sites/7/2019/06/Screen-Shot-2019-05-15-at-12.19.23-PM.png"
"author": "Tanitra Partivit"
"category": "커머스 미디어(Commerce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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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기업들에게 맞춤화는 이제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이 어떤 것을 선호하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기업이 알아주길 기대합니다. 또한 인지에서 고려, 전환까지 연결되는 여정을 여러 다른 속도로 다른 채널을 사용해 이어갑니다.









이러한 여정에서 소비자에게 도달하려면, 크리테오가 종종 얘기하는 *초관련 광고(hyper-relevant ads)*가 필요합니다.




강력한 AI는 비즈니스가 고객의 행동, 구매 및 선호도에 기반해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각 고객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학습해가면서, AI는 적절한 순간에 제공할 수 있는 적절한 크리에이티브와 적절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새로운 브랜드 광고의 시대에 초관련 광고가 필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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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심**




현대의 디지털 환경에서는 광고 자체가 아니라 관련성 없는 광고가 성가신 존재입니다. AI로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으면, 광고는 더 효과적으로 고객을 타겟팅할 수 있고 가능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크리테오는 최근 “구매를 하는 이유(Why We Buy)”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1,000여 명의 미국 소비자들에게 무엇이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만들고 광고에 인게이지하도록 만드는지 물었습니다.




![온라인 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심](http://www.criteo.com/kr/wp-content/uploads/sites/7/2019/06/Criteo-eBook-AI-Powered-Ads_KO-9-e1560786282510.png)




긍정적인 측면을 보면, 48%의 응답자가 광고가 새로운 상품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대답했고, 37%는 관심을 가졌던 상품을 상기시켜 주었다고 대답했습니다.




반면, 46%의 응답자는 광고에 관심이 없는 상품이 표시되었다고 말했고, 42%는 광고가 너무 침입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8%는 디지털 광고가 트렌드에 맞지 않게 지나치게 화려하고 경박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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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관련성****(Hyper-Relevance)****의** **시대**




맞춤화에는 상품 추천과 로컬 타게팅이 포함됩니다. [초관련성](http://www.criteo.com/kr/blog/ai-%ea%b8%b0%eb%b0%98-%ea%b4%91%ea%b3%a0-%eb%a7%9e%ec%b6%a4%ed%99%94%ec%97%90%ec%84%9c-%ec%b4%88%ea%b4%80%eb%a0%a8%ec%84%b1%ea%b9%8c%ec%a7%80/)은 개인적인 수준의 측정과 어트리뷰션을 통해, 그룹이 아닌 개별적인 소비자의 의도를 파악합니다. 소비자의 측면에서, 이러한 초관련 광고는 소비자의 구매 이력, 검색 행동, 이전의 인게이지먼트 등 세부적인 관심사를 반영해야 합니다.




![](http://www.criteo.com/kr/wp-content/uploads/sites/7/2019/03/sleep-will-never-ve-the-same-KR-1.png)




[![](http://www.criteo.com/kr/wp-content/uploads/sites/7/2019/06/19_Whitepaper_02_AI_01_hyper-relevant_ads2.png)](http://www2.criteo.com/ai-powered-ads)




다른 판매 퍼널과 마찬가지로,  3가지 단계 즉, 인지(awareness), 고려(consideration), 전환(conversion)에 주목해야 합니다. 소비자 여정의 전반에서 제공되는 이러한 광고는 잠재고객이 구매 시점에 이르기까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특별한 목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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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의** **배경**




고객이 여정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상관없이 올바른 시기에 올바른 크리에이티브로 올바른 소비자에게 도달하려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딥러닝 모델은 모든 온라인 구매 행동, 오프라인 POS 데이터 등 방대한 이력 데이터세트에서 패턴을 찾아, 각 사용자가 다음에 무엇을 원할 것인지를 예측하도록 훈련됩니다. 그 결과, 개별 고객에 맞춤화된 광고가 생성되어 고객이 관심을 가지고 구매를 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초관련 광고 마케팅은 고객들과 효과적으로 연결하길 원하는 기업들에게 필요한 성과 표준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산의 상황에 관련이 있다면, 소비자는 광고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크리테오의 “[AI 기반 광고에 대한 궁극 가이드](http://www.criteo.com/kr/wp-content/uploads/sites/7/2019/06/Criteo-eBook-AI-Powered-Ads_KO.pdf)”를 확인하십시오.




[![](http://www.criteo.com/kr/wp-content/uploads/sites/7/2019/06/19_Blog_CTA-Buttons_BlogCTA-AIPoweredAds-1.png)](http://www2.criteo.com/ai-powered-a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