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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국내 상위 25% 쇼핑몰, 온라인 매출의 70%를 모바일을 통해 달성”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기업 크리테오가 22DLF 전세계 온라인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과 모바일 전자상거래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2016년 상반기 모바일 커머스 리포트(Mobile Commerce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크리테오는 모바일 기기가 데스크톱을 넘어 전자상거래의 핵심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밝히며, 이제 기업들이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소비자 친화적인 모바일 웹사이트와 거래 중심의 커머스 앱을 기반으로 보다 풍부하고 개별화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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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공유 행사 개최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크리테오가 오는 28일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200여명의 국내 디지털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 산업을 혁신시킬 다양한 기술의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크리테오 라이브 서울(Criteo Live Seoul)’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크리테오 라이브는 최신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기술 업데이트, 관련 시장 전략들을 업계에 소개하기 위해 프랑스 본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로, 파리, 런던, 뉴욕, 도쿄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바 있다. 서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로 본 행사가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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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 크리테오 광고 솔루션으로 광고수익률 증가

크리테오는 아웃도어 및 의류 전문 브랜드 칸투칸이 고객 맞춤형으로 상품을 추천해주는 크리테오의 다이나믹 리타게팅(Dynamic Retargeting) 광고 솔루션에 힘입어 2015년 4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광고수익률(ROAS: Return-on-Advertising-Spend) 184% 상승, 구매건 당 비용(CPO: Cost Per Order)이 43%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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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크리테오 국내 온라인 쇼핑 트렌드’ 인포그라픽 발간

크리테오는 `2016 국내 온라인 쇼핑 트렌드`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소비자 온라인 쇼핑 시 상품 검색에서 구매에 이르는 과정을 분석했다. 국내 마케터가 최신 온라인 쇼핑 트렌드와 소비자 쇼핑 행태에 인사이트를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리포트를 작성했다.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국내 주요 10개 패션, 유통 광고주 사이트에서 약 400만 건 온라인 구매 거래를 진행한 4000만 명 사용자(중복 포함)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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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나 크리테오 코리아 대표 “모바일 광고, 빅데이터에 달렸다”

"국내 사이트 방문자 중 17%만 한 사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합니다. 나머지 소비자들은 경쟁사 사이트에서 상품을 사지요. 이들의 '재방문'을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고시나 크리테오코리아 대표(45·사진)는 지난 23일 매일경제와 만나 온라인 방문자를 구매자로 만드는 것이 기업의 최우선 고려사항이 됐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크리테오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온라인 광고회사다. 사용자의 온라인 행태를 파악해 좋아하거나 원할 법한 광고를 매칭시켜주는 알고리즘을 가졌다. 2005년 프랑스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2010년 9월 한국에도 지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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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책]고시나 크리테오 대표가 추천하는 `오리지널스’

`오리지널`이란 유일하고 독특한 특성을 지닌 것이다. 책 `오리지널스`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 사람이 통념을 깨고 세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설명한다. 인간관계, 개인 평판과 경력 등에 피해 없이 어떻게 독창적인 사람이 되는지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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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크리테오코리아 광고 솔루션 도입

인터파크투어는 고객 맞춤형으로 여행 상품을 추천해주는 크리테오의 광고 솔루션을 도입해 2015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예약 건수가 300% 향상, 매출은 130%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투어가 도입한 크리테오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 엔진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배너다. 인터파크투어는 홈페이지를 찾는 고객들 특정 행사 요구와 행태, 추이에 맞춰 시즌별 또는 특정 사업, 상품별로 특화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높은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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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품 구매, ‘봄’이 제일 높다

여행상품 구매자들이 봄 시즌에 가장 많은 돈을 사용하고, 모바일을 사용해 결제하는 빈도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퍼포먼스 마케팅 기술 회사 크리테오가 여행 업계의 최신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여행 상품 소비자들의 쇼핑 행태를 담은 ‘2016 여행시장 커머스 리포트를 발표했는데, 그 결과가 흥미롭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2월~4월에 가장 많은 주문액을 기록했다. 과거와 크게 달라진 점은 구매 과정에서 모바일 결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행관련 사이트 매출 중 모바일 매출 비율은 지난해 3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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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에도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 필요

크리테오의 리포트에 따르면 구매 직전 PC로 검색을 하고 모바일로 구매를 하는 등 크로스 디바이스로 이루어지는 비중이 온라인 전체 매출 중 6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사용자들이 구매 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설명이다. 아직까지는 PC를 통한 구매가 65%로 압도적이다. 그러나 크리테오는 지난해 모바일 시장이 30% 이상 성장, 올해는 전체 시장에서 50%까지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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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묶인 3월이야 말로 여행업 마케팅 적기

전통적인 비수기로 치부됐던 3월이 도리어 영업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마케팅 시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의 여행상품 실 구매율 및 고가의 여행상품 구매가 3월에 집중되는 등 기존 학설이 무너지고 있다. 특히 업계의 현 마케팅은 고가의 상품을 구매할 의사가 높은 조기 예약자들에게 도리어 특가 상품을 홍보하는 실정이다. 맞춤형 퍼포먼스 광고 기업인 크리테오코리아(대표 고시나)가 최근 국내 여행객들의 여행상품 구매 패턴을 빅데이터화 해 분석한 ‘2016 국내 여행 커머스 리포트’를 발표했다. 크리테오는 지난해부터 여행업계의 최신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여행상품 쇼핑 행태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