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뉴스

뉴스 아카이브

2015

2016년 예상 전자상거래 주요 트렌드 소개

크리테오가 2016년 전자상거래 분야 7가지 주요 트렌드를 전망했다. 올해 세계 3000개 이상 업체가 진행한 14억건 개별 전자상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분기마다 리포트를 발행했다. 크리테오는 7가지 트렌드로 △멀티 디바이스 사용 증가 △모바일 쇼핑 상승세 △ 특정 기간 매출 집중 △오프라인 소매업체 온라인 연결 △디바이스에서 사용자 중심 마케팅 전환 △맞춤형 광고에 따른 소비자 거부감 감소 △초고속 배송 확대를 꼽았다.

애드웨이즈, '크리테오'와 파티트랙 미디어 연동

글로벌 토탈 모바일 마케팅 기업 애드웨이즈(ADWAYS , 대표 오카무라 하루히사)는 퍼포먼스 광고 기술 회사인 크리테오(Criteo, 크리테오코리아 대표 고시나)와 자사 광고 효과 측정 솔루션인 '파티트랙(Partytrack)의 서비스 연동에 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리테오, 신임 CEO 에릭 아이크만 선임

디지털 광고솔루션 전문업체 크리테오는 회사 창립자이자 CEO인 JB뤼델(JB Rudelle)이 2016년 1월 1일부로 회장직에 오르며, 현 사장이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에릭 아이크만(Eric Eichmann)이 새로운 CEO로 승진한다고 발표했다

[Arirang TV] How do personalized banner ads work?

You may have seen online banner ads that exactly match your most recent purchase. They are examples of personalized advertising that is currently trending in the online ad business. Retailers deliver customized, targeted ads that meet the interests of individuals. But how do they collect data about our interests and shopping patterns?

“방문자를 ‘구매자’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미션이죠”

크리테오만의 고도화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단순 사이트 방문자를‘구매자’로 전환하는 것이 이 회사가 수행하는 핵심 ‘미션’이다. 고 대표는 국내 패션, 여행 분야를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고 있다고 했다. 세계에서 스마트폰 사용 인구 비중이 가장 높고, 온라인 인프라 자체가 탄탄하며 새로운 경향을 스폰지처럼 빨아들이는 습성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온라인 패션의 성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성장 여력과 경쟁 상황을 감안할 때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장이 급성장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

2015년 9월 모바일 패션거래액 2,460억원

퍼포먼스 광고기술회사 크리테오(대표 고시나)에서 최근 발표한 ‘2015년 여행 및 패션 리포트’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국내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2조4,084억으로 3개월 연속 2조원을 넘겼고 전체 온라인 거래액에서도 모바일 비중이 50%에 달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인사이트] 고시나 크리테오코리아 대표..."에드텍 최고 기업이죠"

크리테오는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전문 업체다. 한마디로 리타깃팅 전문 업체다. 머신러닝이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빅데이터 기술에서 한 단계 진보된 형태의 기술로, 데이터의 패턴을 검증,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즉 데이터의 효과적인 분석과 활용의 궁극적인 단계인 데이터에 기반한 행동 및 미래를 예측해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중국·인도네시아 모바일 인터넷 성장 주목해야

우에노 마사히로 크리테오 아태지역 대표 겸 수석부사장은 중국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세계 최대 시장으로 꼽았다. 13억 인구와 더불어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이 시장 성장 배경이다. 또한 “인도네시아와 태국, 인도 등은 데스크톱 PC보다 스마트폰이 먼저 보급돼 폭발적으로 전자상거래 등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미국 인구와 비슷한 2억5000만명 인구를 가진 인도네시아는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O2O, 온·오프라인의 벽을 허물다

모바일 쇼핑의 폭발적인 증가세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올 1분기 현재 12조3650억 원을 기록한 온라인 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의 거래액은 5조560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40.9%다. 10명 중 4명이 모바일, 즉 스마트폰을 이용해 쇼핑한다는 뜻이다. 광고 기술 기업인 크리테오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보다 모바일 거래 비중이 높은 나라는 일본과 영국뿐이고 글로벌 평균은 34%다.

"한국의 모바일 거래, 안드로이드폰이 대세"…이유는?

퍼포먼스 광고 기술 회사 크리테오에 따르면 전세계 전자상거래에서 모바일 기반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국은 세계 최상위권인 45%를 기록했고 스마트폰이 이러한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었다. 한국은 모바일 거래의 99%가 스마트폰으로 이뤄져 세계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중 안드로이드폰 비중이 8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은 1분기 17.6%에서 2분기 19.2%를 기록,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크리테오, 기계학습 연구 지원 1TB 규모 `데이터셋` 제공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업체 크리테오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알고리즘의 혁신과 관련 연구 지원을 위해 일반 공개용으로는 역대 최대인 1테라바이트(terabyte) 규모의 데이터셋(dataset)을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제공했다. 기계학습이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빅데이터 기술에서 한 단계 진보된 형태의 기술로, 데이터의 패턴을 검증,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기계학습을 통하면 데이터 효과적인 분석·활용을 통해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크리테오, 머신러닝 연구 지원 위해 대용량 데이터 공개

크리테오는 학계와 업계에서 머신러닝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를 위한 대량 데이터가 보다 많이 공개되는 것을 원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자사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 집행 시 발생한 수백만 건의 클릭 피드백으로 구성된 대규모 데이터셋을 공개키로 했다.

[주목! 이기업] 크리테오

리타게팅 광고의 자타공인 최고 강자인 프랑스 기업 크리테오는 온라인에서 각광받고 있는 리타깃팅 광고로 유명한 업체 중 하나다. 매달 인터넷 사용자 11억명에 도달하여 전 세계 2위를 기록했으며, PC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크로스 디바이스까지 지속적으로 진화된 고객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배너 광고 성장엔진도 모바일"...왜?

일각에서는 네이티브 광고의 부상을 강조하며 배너로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 미래가 없다고 하지만, 개인 맞춤형 광고 플랫폼 업체 크리테오코리아의 고시나 대표에게 들으니 모바일에선 배너 광고는 지금도 잘팔리는 포맷으로 통한다. 단, 조건이 있다. 개인화 기술이 잘 버무려진 배너 광고에 한해서다.

`모바일 최적화`로 쇼핑족 사로잡아라

국내 모바일 쇼핑의 인기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모든 것을 모바일로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쇼핑도 예외는 아니기 때문이다. 절반 가량의 국내 소비자들이 이미 스마트폰 기반의 쇼핑을 즐기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새로운 고객을 모바일 환경으로 끌어들이는 것 이상으로 기존 쇼핑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 상에서 소비를 하도록 돕는 것이 시장에서의 성공을 보장하는 핵심이 될 전망이다. 따라서 올 한해 마케터들이 모바일 시장에서 매출 증대를 이끌어 내는데 도움을 주고자 크리테오 코리아 고시나 대표가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광고회사 임원의 여행 팁: 먹고 만나고 경험하라

일본 태생인 사이토 유코는 크리테오(Criteo) 동남아시아・인도 시장 총괄 책임자로,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 중이다. 크리테오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있는, 개인 맞춤형 퍼포먼스 광고회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마크 린 기자는 사이토 유코를 만나, 야간 비행편을 웬만하면 타지 않는 이유와 이국적인 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즐거움, 방콕에서 툭툭을 타고 클라이언트 미팅을 갔던 경험에 대해 들어봤다. 툭툭은 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태국의 명물 교통수단이다.

모바일 쇼핑, 40~50대 이용률↑…2차 대전 예고

모바일 전자상거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1분기 국내 모바일 쇼핑 비중이 전자상거래(e커머스)의 절반(50%)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 소비자들이 PC보다 모바일 기기를 통해 상품 구매를 많이 한다는 얘기다.

국내 전자상거래, 스마트폰 이용한 모바일쇼핑 50% 돌파

국내 전체 전자상거래 중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쇼핑 비중이 절반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분기 국내 전자상거래 중 모바일쇼핑 비중이 51%로 집계되어 지난해 4분기 45%에 비해 6%포인트 높아졌다. 일본이 52%로 가장 높았다. 한국에 이은 3위는 영국(43%)이 차지했다.

빅데이터를 통한 고객 분석 중요해져

올해 국내 모바일 광고 부문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는 첫 해가 되고,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테오는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PC와 달리 온라인 광고를 배치하기 어려운 모바일 환경에서 맞춤형 광고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빅데이터를 통한 분석능력이 각 표적 광고 솔루션 업체 경쟁력으로 부각된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시대의 마케팅

모바일 쇼핑이 활성화된다는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의 정보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정교한 마케팅 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해졌다.

크리테오, 페이스북에 맞춤형 광고 솔루션 `다이내믹 프로덕트 애드(DPA)` 파트너로 참여

디지털 광고 기술 회사 크리테오는 자사가 페이스북(Facebook)의 새로운 광고 솔루션인 '다이내믹 프로덕트 애드(Dynamic Product Ad)'의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이 서비스는 광고주가 페이스북 뉴스피드 상에서 자사의 다양한 상품 중 개개인의 소비자들의 관심도에 따라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를 기기에 상관없이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모바일 광고 효과적으로 하는 법

모바일 쇼핑의 활성화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바로 살 수 있게 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물건을 파는 기업 입장에서는 이 같은 트렌드를 따라갈 필요가 있다. 하지만 예산이 한정돼 있다. 효율적으로 모바일 광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크리테오, 여행 산업에 특화된 엔진 업데이트 실시

크리테오가 여행업계 고객사들이 온라인 광고의 투자 대비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자사 광고 솔루션에 사용되는 ‘크리테오 엔진’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크리테오는 이번 엔진 업데이트를 통해 분석 알고리즘을 개선, 실제 여행을 갈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에게 여행 예산 등을 고려한 1대1 맞춤형 광고를 실시간으로 집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방문 패턴, 여행지 및 예약 관련 사이트 접속정보 등 다양한 컴퓨팅 기록들을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개선됐다.

올해 온라인 상거래 시장 모바일 중심으로 이동

크리테오는 올 한해 가장 주목해야 할 분야로 모바일 쇼핑의 부상을 꼽고, 전세계 전자상거래 중 모바일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40%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한 소비자를 동일한 고객으로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크로스 디바이스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확인한 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쇼루밍'(showrooming) 대신 온라인에서 상품 정보 및 가격을 확인한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웹루밍'(webrooming) 경향이 강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크리테오 코리아, 사무실 확장 이전

크리테오 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세에 발맞춰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광고주 및 퍼블리셔, 파트너사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에 새로이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게 됐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확 트인 사무 공간과 회의실을 갖추고 직원들이 걷거나 싸이클을 타면서 일할 수 있는 별도의 업무 공간도 마련했다.

ROI

크리테오는 클릭 후 매출만을 측정합니다

#2

광고도달률 전 세계 2위

700+

R&D, 기술, BI 엔지니어 전문인력 수

14,000+

제휴매체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