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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빠르고 편리하게! ‘스마트폰 여행족’ 지속 증가

크리테오코리아가 지난 4일 강남 본사에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6 여행 플래시 리포트’를 발표했다. 본 자리는 국내 소비자들의 온라인 여행서비스 이용 형태를 파악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정성우 크리테오코리아 이사는 “여행업계 마케터들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들의 최신 소비형태를 잘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돕기 위해 리포트를 발간하게 됐다”며 동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예약에 있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의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여행 세대의 경우 여유 있는 예약보다는 모바일 앱을 사용해 여행 날짜에 임박한 예약을 진행하는 것이 트렌드”라고 말했다.

여행예약 시장도 '모바일 강풍'

모바일 앱으로 온라인 여행 상품을 예약하는 비율이 2년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크리테오는 전세계 여행객들의 온라인 쇼핑 트렌드를 담은 ‘2016 여행플래시리포트’를 4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분기 스마트폰으로 여행을 예약한 건수는 지난 해에 비해 3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온라인 여행 중 스마트폰 비중도 지난 해보다 7%P 증가한 27%에 이르렀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19%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일본과 함께 전세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크리테오 "국내 리타게팅 광고 시장 성장 본격화될 것"

크리테오는 1일 `국내 디지털 마케팅 현황 조사 보고서`를 통해 모바일 앱 중심으로 리타게팅 광고 시장 성장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마케터 리타게팅 광고 투자가 모바일 웹과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앱으로 이동한 데 따른 현상이다. 보고서는 크리테오와 설문조사 전문 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이 국내 주요 업계 디지털 마케팅 종사자 17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세계지식포럼에 모인 아시아 최고의 광고인들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지식포럼의 '광고계의 디지털 키워드' 세션에는 김홍탁 더플레이그라운드 대표가 좌장을 맡고 테드 림과 함께 황보현 HS애드 CCO, 알반 빌라니 크리테오 디렉터가 연사로 나섰다. 알반 빌라니 크리테오 디렉터는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선 관련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며 "디지털 기술은 이러한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테오, 후크로직 인수...'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 강화'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크리테오가 퍼포먼스 마케팅 솔루션 업체 후크로직 인수에 최종 합의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크리테오는 후크로직의 선도적인 브랜드용 광고 익스체인지 솔루션을 활용, 자사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을 보다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크리테오, 소비자 패턴 분석시장 선도"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된 '크리테오 라이브 서울' 방문을 위해 내한한 크리테오 데이터 수집 책임자 애드리언 걸디는 "지난 10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처럼 향후 소비자들의 구매 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예전이 전통적인 구매 경로와 달리 더욱 복잡해져 그 경로가 마치 '프레즐' 모양같이 변화할 것"이라고 2027년의 소비자 행동패턴을 전망했다.

크리테오 "국내 상위 25% 쇼핑몰, 온라인 매출의 70%를 모바일을 통해 달성"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기업 크리테오가 22DLF 전세계 온라인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과 모바일 전자상거래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2016년 상반기 모바일 커머스 리포트(Mobile Commerce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크리테오는 모바일 기기가 데스크톱을 넘어 전자상거래의 핵심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밝히며, 이제 기업들이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소비자 친화적인 모바일 웹사이트와 거래 중심의 커머스 앱을 기반으로 보다 풍부하고 개별화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크리테오,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공유 행사 개최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크리테오가 오는 28일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200여명의 국내 디지털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 산업을 혁신시킬 다양한 기술의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크리테오 라이브 서울(Criteo Live Seoul)’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크리테오 라이브는 최신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기술 업데이트, 관련 시장 전략들을 업계에 소개하기 위해 프랑스 본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로, 파리, 런던, 뉴욕, 도쿄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바 있다. 서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로 본 행사가 열리게 됐다.

칸투칸, 크리테오 광고 솔루션으로 광고수익률 증가

크리테오는 아웃도어 및 의류 전문 브랜드 칸투칸이 고객 맞춤형으로 상품을 추천해주는 크리테오의 다이나믹 리타게팅(Dynamic Retargeting) 광고 솔루션에 힘입어 2015년 4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광고수익률(ROAS: Return-on-Advertising-Spend) 184% 상승, 구매건 당 비용(CPO: Cost Per Order)이 43%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2016 크리테오 국내 온라인 쇼핑 트렌드' 인포그라픽 발간

크리테오는 `2016 국내 온라인 쇼핑 트렌드`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소비자 온라인 쇼핑 시 상품 검색에서 구매에 이르는 과정을 분석했다. 국내 마케터가 최신 온라인 쇼핑 트렌드와 소비자 쇼핑 행태에 인사이트를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리포트를 작성했다.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국내 주요 10개 패션, 유통 광고주 사이트에서 약 400만 건 온라인 구매 거래를 진행한 4000만 명 사용자(중복 포함)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고시나 크리테오 코리아 대표 "모바일 광고, 빅데이터에 달렸다"

"국내 사이트 방문자 중 17%만 한 사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합니다. 나머지 소비자들은 경쟁사 사이트에서 상품을 사지요. 이들의 '재방문'을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고시나 크리테오코리아 대표(45·사진)는 지난 23일 매일경제와 만나 온라인 방문자를 구매자로 만드는 것이 기업의 최우선 고려사항이 됐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크리테오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온라인 광고회사다. 사용자의 온라인 행태를 파악해 좋아하거나 원할 법한 광고를 매칭시켜주는 알고리즘을 가졌다. 2005년 프랑스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2010년 9월 한국에도 지사를 설립했다.

[CEO와 책]고시나 크리테오 대표가 추천하는 `오리지널스'

`오리지널`이란 유일하고 독특한 특성을 지닌 것이다. 책 `오리지널스`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 사람이 통념을 깨고 세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설명한다. 인간관계, 개인 평판과 경력 등에 피해 없이 어떻게 독창적인 사람이 되는지도 제시한다.

인터파크투어, 크리테오코리아 광고 솔루션 도입

인터파크투어는 고객 맞춤형으로 여행 상품을 추천해주는 크리테오의 광고 솔루션을 도입해 2015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예약 건수가 300% 향상, 매출은 130%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투어가 도입한 크리테오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 엔진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배너다. 인터파크투어는 홈페이지를 찾는 고객들 특정 행사 요구와 행태, 추이에 맞춰 시즌별 또는 특정 사업, 상품별로 특화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높은 실적을 거뒀다.

내가 찾던 상품 딱 뜨는 그 광고…'빅데이터 혁명'이 온다

[2016 키플랫폼: 4차산업혁명 대응전략] 최근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프랑스 기업 크리테오도 관련 업계에선 알파고와 같은 존재다. 빅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서다. 크리테오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장악하는 자가 앞으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배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여행 상품 구매, ‘봄’이 제일 높다

여행상품 구매자들이 봄 시즌에 가장 많은 돈을 사용하고, 모바일을 사용해 결제하는 빈도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퍼포먼스 마케팅 기술 회사 크리테오가 여행 업계의 최신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여행 상품 소비자들의 쇼핑 행태를 담은 ‘2016 여행시장 커머스 리포트를 발표했는데, 그 결과가 흥미롭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2월~4월에 가장 많은 주문액을 기록했다. 과거와 크게 달라진 점은 구매 과정에서 모바일 결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행관련 사이트 매출 중 모바일 매출 비율은 지난해 38%를 기록했다.

여행업계에도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 필요

크리테오의 리포트에 따르면 구매 직전 PC로 검색을 하고 모바일로 구매를 하는 등 크로스 디바이스로 이루어지는 비중이 온라인 전체 매출 중 6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사용자들이 구매 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설명이다. 아직까지는 PC를 통한 구매가 65%로 압도적이다. 그러나 크리테오는 지난해 모바일 시장이 30% 이상 성장, 올해는 전체 시장에서 50%까지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손발 묶인 3월이야 말로 여행업 마케팅 적기

전통적인 비수기로 치부됐던 3월이 도리어 영업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마케팅 시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의 여행상품 실 구매율 및 고가의 여행상품 구매가 3월에 집중되는 등 기존 학설이 무너지고 있다. 특히 업계의 현 마케팅은 고가의 상품을 구매할 의사가 높은 조기 예약자들에게 도리어 특가 상품을 홍보하는 실정이다. 맞춤형 퍼포먼스 광고 기업인 크리테오코리아(대표 고시나)가 최근 국내 여행객들의 여행상품 구매 패턴을 빅데이터화 해 분석한 ‘2016 국내 여행 커머스 리포트’를 발표했다. 크리테오는 지난해부터 여행업계의 최신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여행상품 쇼핑 행태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크로스디바이스 추세 전략 必

정성우 크리테오 코리아 부장은 “봄철의 조기 구매자들이 가장 많은 예산 및 평균 주문액을 기록했다. 특히 2월과 4월에 가장 높았다. 3월의 경우에는 모든 소비자들이 다른 때보다 더 지출을 많이 했다”며 “소비자 그룹별 구매 시기 및 구매 비용에 따라 맞춤화 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행 소비자들은 계절별로 데스크탑 혹은 모바일 등 서로 다른 기기를 선호하며, 단독 또는 혼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매 직전에는 1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한 여행 소비자의 비율은 전체 44%로 나타났고,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크로스 디바이스 추세에 따른 복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크리테오, ‘2016 국내 여행 커머스 리포트’ 발간

크리테오는 14일 ‘2016 국내 여행 커머스 리포트’를 발표했다. 크리테오는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기술 회사다. 2015년 국내 여행 관련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여행 업계 최신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여행 상품 소비자 쇼핑 행태를 담았다. 봄철 조기 구매자가 가장 많은 예산과 평균 주문액을 기록했다. 3월을 제외한 모든 달에 조기 구매자 평균 주문액이 1위를 차지했다. 2월과 4월에 가장 많은 주문액을 기록했다. 3월은 모든 소비자가 다른 때보다 지출을 많이 했다. 여행관련 사이트 매출에서 모바일 매출 비율은 2015년 38%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선호 기기도 다양해졌다.

트렌드를 읽는 매의 눈, 크리테오 코리아

각종 매체를 통해 소비자가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짐에 따라 소비자의 취향 또한 다양해졌으며, 그만큼 광고가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는 일은 점점 어려워졌다. 나이, 성별, 지역은 더 이상 취향을 간파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리테오 코리아(이하 크리테오)의 솔루션은 더 빛을 발한다. 크리테오는 광고를 노출할 타깃을 잡기 어려워진 지금의 현실과는 무관하게 매의 눈을 가지고 정확한 소비자 과녁에 명중하기 때문이다.

크리테오, 2015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60% 증가한 11억9300만 유로

광고 기술 회사 크리테오가 지난해 모바일 부문 실적에 힘입어 2014년 대비 60%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2015년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2억 3300만 유로) 대비 55% 증가한 3억 6200만 유로, 2015년 연간 매출은 2014년 (7억 4500만 유로) 대비 60 % 증가한 11억 9300만 유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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