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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2017년 실적발표, 매출 22억9700만달러

크리테오가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크리테오는 2017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19% 증가한 6억74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트래픽 유도를 위해 집행한 수수료인 TAC(Traffic Acquisition Costs)를 제외한 매출(Revenue ex-TAC)은 23% 증가한 2억77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매출의 41%에 해당한다. 조정 후 EBITDA2는 45% 증가한 1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TAC를 제외한 매출(Revenue ex-TAC)의 42%에 해당한다. 순이익은 29% 증가한 5200만달러를 달성했으며 조정 후 희석주당 순이익은 44% 증가한 1.21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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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2017년 4분기·연간 실적 발표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가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2017.12.31일 마감 기준)을 발표했다. 크리테오에 따르면 2017회계연도 4분기의 경우 매출은 19%(또는 고정 환율 기준 16%) 증가한 6억74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트래픽 유도를 위해 집행한 수수료인 TAC(Traffic Acquisition Costs)를 제외한 매출(Revenue ex-TAC[2])은 23%(또는 고정 환율 기준 20%) 증가한 2억77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매출의 4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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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나스닥: CRTO)가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2017.12.31일 마감 기준)을 발표했다. 2017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19%(또는 고정 환율 기준 16%) 증가한 6억7천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트래픽 유도를 위해 집행한 수수료인 TAC(Traffic Acquisition Costs)를 제외한 매출(Revenue ex-TAC)은 23% (또는 고정 환율 기준 20%) 증가한 2억7천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매출의 41%에 해당한다. 조정 후 EBITDA2는 45% (또는 고정 환율 기준 36%) 증가한 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TAC를 제외한 매출(Revenue ex-TAC)의 4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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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나스닥: CRTO)가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2017.12.31일 마감 기준)을 발표했다.
2017회계연도 4분기
# 매출은 19%(또는 고정 환율 기준 16%[1]) 증가한 6억7천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전체 매출에서 트래픽 유도를 위해 집행한 수수료인 TAC(Traffic Acquisition Costs)를 제외한 매출(Revenue ex-TAC[2])은 23% (또는 고정 환율 기준 20%) 증가한 2억7천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매출의 4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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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고, 광고 노출·횟수까지 0.1초 안에 승부’

고민호 크리테오 한국지사 대표는 21일 가진 인터뷰에서 리타겟팅 광고를 더 정교하고 맞춤형으로 진행하려면 머신러닝과 빅데이터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크리테오는 지난 2005년 프랑스 파리의 벤처로 출발해 최초로 리타겟팅 광고 기법을 선보인 기업이다. 리타겟팅은 인터넷 상에서는 웹브라우저의 쿠키를, 모바일에서는 모바일 광고ID라는 비식별 정보를 활용해 고객의 행동이력을 분석, 잠재고객을 만들어내는 광고 기법이다. 크리테오가 처음 선보인 이 광고기법은 이제 구글과 페이스북, 각종 포털사이트 등 어디서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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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나스닥: CRTO)가 2017년 4분기 및 연간 실적(2017.12.31일 마감 기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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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성가신 광고’ 자동으로 차단한다… 광고회사들 사파리탑재 ITP엔 비판적 태도

구글(Google)은 지난 15일(현지 시간) "성가신 광고를 자동으로 표시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크롬(Chrome)'에 구현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능은 이미 애플(Apple)의 '사파리(Safari)'에서 구현하고 있는 웹 광고 게재를 방해하는 기능이다. 하지만 광고 회사들은 크롬의 광고 차단 기능을 환영하는 반면, 사파리에 탑재되어 있는 개인정보 보호 기능 'ITP(Intelligent Tracking Prevention)'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대형 광고 솔루션 업체 크리테오(Criteo)는 "사파리의 ITP 기능은 일방적이며, 오늘날의 디지털 광고 시스템과 비즈니스를 위협하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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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테오, 오픈마켓 광고 솔루션 ‘크리테오 리셀러 프로그램’ 선봬

고객 마케팅 전문기업 크리테오는 광고 솔루션 '크리테오 리셀러 프로그램'(Criteo Reseller Program)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크리테오 리셀러 프로그램은 크리테오의 가장 강력한 '다이나믹 리타게팅' 광고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오픈마켓 리타게팅 솔루션이다. 오픈마켓 자체적으로 리타게팅 광고를 집행하는 것과 달리, 오픈마켓이 광고주(판매자)에게 해당 광고 솔루션을 제공해 광고주가 직접 리타게팅 광고를 운용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트래픽을 유발해 오픈마켓의 성장은 물론, 광고주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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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시장 성장 가속화 위한 광고 솔루션 선보여

크리테오, 오픈마켓 리타게팅 광고 솔루션 ‘크리테오 리셀러 프로그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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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마케팅 인사이드] ‘잠재고객 보는 법’ 크리테오는 알고 있다

고객 행동이력을 분석해 잠재고객을 겨냥(리타깃)하는 개인 맞춤형 광고 솔루션으로 유명한 업체가 있다. 크리테오(한국대표 고민호)다. 크리테오는 리타기팅(Retargeting) 마케팅으로 관련 업계 내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리타기팅하면 업계에서 먼저 크리테오를 언급할 정도다. 이는 효과적인 리타기팅 솔루션에만 집중한 결과다. 2700명이 넘는 회사 직원 중 약 20%가 연구개발(R&D) 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