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퍼스트 기업의 성공적인 앱 마케팅을 위한 3가지 체크리스트

2020년 10월 06일

앱 유저 리텐션 관리는 마케터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크리테오 데이터에 따르면 모든 산업 영역에서 앱 유저 보유율은 3, 7, 14일 기준으로 가파른 하향 곡선을 그립니다. 이 흐름은 앱 마케터라면 모두 인식하고 있고 여러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지만, 모바일 유저의 라이프사이클 측면에서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단 처음부터 앱 마케팅을 투명한 미디어 파트너를 통해 실현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비용 대비 앱 유저의 리텐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성공적인 앱 마케팅을 위한 체크리스트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성공적인 앱 마케팅을 위해선 먼저 마케팅 퍼널의 첫 단계인 앱 유저 선별 시 신규 유저를 LTV 기반으로 타겟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유저의 모객 수 보다는 해당 오디언스를 얼마나 정교하게 타겟팅해 질 높은 유저를 획득할 수 있는가가 결국 앱 마케팅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죠. 두 번째 전략으로 비활성 유저 또는 특정 유저를 대상으로 재참여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전체 활성 유저 대상의 리타겟팅 방식은 이제 더 이상 스마트한 방식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마케터는 유저 세그먼트를 잘 구분해서 다시 터치하고 싶은 유저를 지속해서 유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기간 동안 쿠폰과 같은 유인책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앱 이벤트 전체 포스트백을 통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앱 캠페인 론칭 최소 1~2주 전에 연동한다면 앱 유저 타겟팅 시 보다 정교한 행동 데이터 기반의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크리테오 앱 솔루션 주요 특장점

그렇다면 크리테오는 어떤 앱 솔루션의 주요 특장점으로 고객사의 성공적인 앱 마케팅을 끌어낼까요?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강력한 유저 그래프

크리테오 유저 그래프를 활용하여 유사도가 높은 유저 타겟팅, 즉 높은 CPI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리테오는 개인 맞춤화된 광고를 통해 더욱더 높은 가치의 신규 유저를 확보한 뒤 확보한 유저를 유지해 광고주의 KPI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먼저 타겟팅에 있어서는 방대한 데이터 유저 풀로 구성된 크리테오 유저 그래프에서 커스텀 오디언스, 유사 오디언스를 추출한 뒤에 월 20억 유저의 활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후 잠재 유저를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합니다. 즉 앱 실사용자와 유사도가 높은 유저로만 풀을 모수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는 광고주 캠페인 목표 달성에 알맞은 오디언스만 타겟팅해 높은 CPI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2) 최고 수준 매체력

100% RTB & 국내외 프리미엄 앱 다이렉트 파트너십을 통해서 퀄리티 높은 매체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글의 프리미엄 애드 익스체인지인 애덱스(AdEx)의 가장 큰 바이어입니다. 국내의 경우, 다이렉트 파트너인 카카오다음, 네이버 웹툰 등의 국내 매체가 있으며, 국내 프리미엄 앱과 웹 매체를 통해 성공적인 UA 마케팅을 돕고 있습니다.

3) 다양한 AI 엔진

크리테오 앱 인스톨 솔루션의 AI 엔진 최적화 모델에는 Install Optimizer, Adaptive Install Optimizer(AIO), Post-install Action Optimizer(PIAO) 이렇게 총 3가지가 있습니다. IO엔진과 AIO 엔진은 특정 목표 타깃 CPI에 맞춰 유저 설치 수를 최대화하는 엔진입니다. AIO 엔진을 이용해 훨씬 더 안정적인 CPI와 Long-term scale을 돕는 엔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IAO는 앱 설치 이후 다운스트림 이벤트 최적화를 위한 엔진 옵션이 있으며 광고주의 인 앱 액션 목표를 가장 자주 수행하는 유저만을 타겟팅하는 최적화 모델이 있습니다. 이처럼 크리테오가 갖춘 엔진 옵션이 다양해 광고주의 KPI가 변경되는 시점에 맞춰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풀 퍼널 활용 가능

앱 마케팅 솔루션은 Upper Funnel인 앱 인스톨, Mid Funnel인 앱 리인게이지먼트, Low Funnel인 앱 리타겟팅의 세 가지 구성요소를 모두 갖춘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됩니다. 먼저 앱 인스톨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신규 유저 확보가 가능하며 광고주가 원하는 목표 타깃, 즉 타깃 CPI, CPA, 다운스트림 이벤트를 달성하면서 인스톨의 스케일 확보를 돕습니다.

두 번째 퍼널인 앱인게이지먼트는 광고주 측에서 전달해주는 유저 ID, ADID라고 하는데요. IOS IDFA(Identifier For Advertisers), 안드로이드는 GAID(Google Advertising ID) 리스트를 활용함으로써 휴면 사용자, 혹은 앱을 설치하였다가 삭제한 유저를 다시 재설치하도록 유도하는 캠페인입니다.

마지막으로 앱 리타겟팅은 앱을 이미 설치한 유저의 관심을 유지하거나 회복하고 해당 앱을 다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데 효과적인 캠페인입니다. 타겟팅된 유저가 다른 앱을 사용할 시에 유저 개인별로 맞춤화된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캠페인 성과를 향상할 수 있는 캠페인입니다. 리타겟팅은 기본적으로 타깃 ROAS, ROI 달성을 목표로 인 앱 컨버전 향상을 돕는 캠페인인 만큼 유저의 고객생애가치(LTV)를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5) 개인 맞춤형 배너

앱 인스톨 캠페인에 최적화되어있는 실시간 개인 맞춤형 배너 생성입니다. 앱 인스톨 배너는 앱 설치를 추진하기 위해 상품과 이미지, 또는 영상을 혼합해 최대한 좋은 성과를 끌어내는 크리에이티브입니다. 앱 인스톨 배너는 모든 배너 사이즈에 적용이 가능하며 신규 유저가 크리테오 배너를 클릭할 경우에 앱 인스톨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는 모바일 앱과 웹에 모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크리테오의 크리에이티브에 관해 조금 더 설명해 드리자면, 크리에이티브에는 AI 기술이 관여하게 됩니다. 배너에 추천 노출되는 상품, 배너의 레이아웃, 컬러 세트 등 유저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또한 광고주의 상품 특성을 파악하여 이를 서로 매칭시킴으로써 어떤 상품을 노출할 것인지 결정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유저에 대한 학습 데이터가 쌓이게 되면 어떤 크리에이티브를 노출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성과를 끌어낼 것인지가 결정되고 최종적으로 광고 소재가 자동 생성 및 노출됩니다.

6) Fraud 가능성 0%

마지막으로 광고에 관여하는 모든 부정행위인 AD Fraud가 발생하면 광고주는 경제적 낭비뿐만 아니라 잘못된 성과 측정이 이루어지는데요. 다시 말해 Fraud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리테오는 Fraud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해오고 있습니다. 크리테오 자체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Fraud 행위로 의심되는 클릭이라든지 임프레션을 찾아내는 내부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블랙리스트를 통해서 브랜드 안전 가이드라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Fraud 행위자인 Fraudster, 또는 의심되는 행동 유형을 탐지 도구에 추가해서 지속해서 고객사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이 펼쳐지면서 모바일 앱 시장이 갑자기 커졌습니다. 위기이지만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 기회를 크리테오와 함께한다면 충분히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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