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널 전반에서 매력적인 광고를 제공하는 크리테오는 풀퍼널 마케팅 목표를 지원하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포맷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크리테오 크리에이티브의 경쟁력은 크게 3가지 포인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AI 엔진, 유저의 눈을 사로잡는 광고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인 애드 시퀀싱이 그것입니다. 이 3가지 포인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POINT① DCO+ 엔진이란 무엇인가?

크리테오의 엔진은 크게 ‘비딩’, ‘DCO+’, ‘레코멘데이션’ 이렇게 3가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크리에이티브와 가장 깊은 관련이 있는 ‘DCO+’에 대해서 다뤄 보도록 할게요. DCO+ 엔진이 배너를 최적화하기 위한 구성 요소는 다양합니다. 배너의 레이아웃, 컬러셋, CTA, 내비게이션 등 배너를 구성하는 여러 가지 요소를 분석해 각 유저가 가장 선호하는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엔진이 유저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A라는 유저에 관한 아무런 데이터가 없을 때 랜덤한 배너 디자인을 유저에게 먼저 보여주고 그에 따른 유저의 행동을 분석해 스스로 학습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유저에 대한 학습 데이터가 쌓이면서 엔진은 가장 최적화된 배너를 노출하게 됩니다. 이로써 같은 브랜드의 광고임에도 A라는 유저와 B라는 유저에게 서로 다른 디자인의 배너가 노출됩니다.

DCO+ 엔진은 배너의 요소를 하나의 레고 블록처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조합해서 모양을 만들어내는 원리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이 원리를 바탕으로 엔진이 자유자재로 배너 요소를 조합해 생성해 낼 수 있는 배너의 양은 놀랍게도 약 17조 개 정도에 이릅니다. 이러한 DCO+ 엔진의 장점은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는데요. 먼저 세일즈를 평균 15% 정도 증가시키며, 최적화된 배너로 인해 유저의 피로도는 감소합니다. 또한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인사이트 또한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람이 일일이 만들어서 고정된 이미지로만 보이는 일반 배너들과는 비교되는 크리테오 배너의 가장 큰 경쟁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POINT② 유저의 눈을 사로잡는 광고

두 번째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인 유저의 눈을 사로잡는 배너 디자인을 ‘COVID-19 대처하는 배너, Rich media형 애니메이션 배너, 모바일에 강한 앱 인스톨 배너 이렇게 3가지로 나눠 업종별로 적합한 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COVID-19 대처하는 각 업종별 배너>

1) 리테일 업종

2) 여행 업종

코로나 19로 인해 가장 큰 변화를 맞닥뜨린 업종은 여행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을 할 수 없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비디오 콘텐츠, 경제 불황으로 인한 할인 딜, 자동차 여행과 국내 여행의 수요 증가로 이어졌으며, 더불어 안전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호캉스 유행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변화를 기반으로 여행 업종의 첫 번째 제안은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광고 카피 사용하기’입니다.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긍정적이고 신뢰를 줄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귀사가 가진 브랜드의 신뢰도를 더 높게 만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제안하는 배너는 ‘안전과 방역에 대해 강조하기’입니다. 아무래도 여행은 안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 항공편, 호텔, 여행지의 안전 및 방역에 대한 정보를 배너 하단이나 상단에 유의사항으로 표시하거나, 쿠폰을 사용하여 방역 조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제안은 ‘저렴한 로드 트립 추천’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보다 어려워지고 경제적 불황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저렴한 국내 여행과 안전한 여행을 추천하는 광고 메시지를 쇼케이스 배너와 쿠폰을 사용하여 강조할 수 있습니다.

3) Classified 업종

마지막으로 코로나 이후에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Classified 업종입니다. 코로나가 가져온 Classified 소비자들의 변화를 보면 비디오 콘텐츠와 홈메이드 상품에 관한 선호도 증가, 경제 불황으로 인한 할인 상품에 관한 관심 집중, 자동차에 대한 수요 증가와 건강과 안전에 관한 관심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변화를 바탕으로한 첫 번째 제안은 ‘고객 지원 서비스 및 신뢰 회복하기’입니다. 코로나 인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안심시킬 수 있는 고객지원 서비스의 내용을 쿠폰과 쇼케이스 배너를 사용하여 보여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안전한 배송 서비스 강조하기’입니다. 고객이 주문 시 안심할 수 있는 비대면 배송 서비스에 내용을 쇼케이스 배너 혹은 스튜디오 배너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브랜드의 신뢰도를 상승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제안은 ‘앱 인스톨’을 활용하여 모바일 환경에 새로 유입된 고객 확보’입니다. 코로나 이후 많은 연령대 사람들이 온라인 혹인 모바일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새로 유입된 유저를 확보하기 위해 앱 인스톨 배너와 스튜디오형 배너를 사용하여 앱 인스톨 캠페인 진행을 추천드립니다.

<Rich media형 애니메이션 배너>

다음은 수많은 배너 사이에서도 유저의 눈을 사로잡는 리치 미디어 배너를 업종별로 추천 디자인을 구분해 보았습니다.

1) 리테일 업종
먼저 리테일 업종에 추천하는 리치 미디어 배너 디자인입니다. 첫 번째 ‘테일러드 카루셀 1’은 이미지와 영상의 제공만으로도 프로모션 및 이벤트의 주력 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테일러드 스크롤 1’은 유저가 직접 스크롤을 하면서 메인 이미지부터 상품까지 볼 수 있는 인터렉션형 배너로서 유저가 직접 참여함으로 배너에 임팩트를 줄 수 있습니다.

2) 자동차 업종
자동차 업종의 특성상 제품의 매력과 기능을 다방면으로 소개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첫 번째 ‘스토리 1’은 제공된 여러 개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제품의 특징을 상세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스토리 4 ‘ 또한 멀티 이미지를 상하로 교차되는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제품의 상세한 특징을 유저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3) 부동산 업종
‘스토리 5’는 실제 가지고 있는 상품을 노출시키기 때문에 유저들의 신뢰와 클릭을 얻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한 개의 고정된 이미지가 아닌 피드에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 유저에게 다른 상품을 노출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은행 및 금융 업종
현재 많은 은행 및 자산관리 앱이 출시되었는데요. 이러한 업종에게 적합한 ‘스토리2’는 Feed의 유무와 상관없이 이미지와 텍스트만으로 배너 제작이 가능하며 텍스트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유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5) 앱 인스톨
‘App install rich media 1&3’은 앱 설치를 유도할 수 있는 Rich media 형태의 배너로, 앱의 슬로건과 스크린샷을 이용하여 유저에게 귀사 앱의 기능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앱 인스톨 배너와 같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모바일에 강한 앱 인스톨 배너>

다음으로 앱 인스톨 캠페인에 최적화되어 있는 앱 인스톨 배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앱 인스톨 배너는 앱 설치를 추진하기 위해 상품과 이미지 또는 영상을 혼합해 브랜드 파워를 최대한 활용하는 크리에이티브입니다. 해당 배너는 모든 배너 사이즈에 적용이 가능하며 배너 클릭 시 앱 인스톨 페이지로 곧바로 이동합니다. 또한 모바일 웹과 앱 환경에 모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만약 상품 피드가 준비되어 있다면 상단에 상품 추천이 보이는 레이아웃을 사용하여 유저들의 클릭 유도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앱 인스톨은 이미지와 동영상 활용이 가능한데요. 캠페인,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강조하기 위해 관련 이미지와 동영상을 활용하여 상품과 같이 노출할 수 있는 다양한 레이아웃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POINT③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 애드 시퀀싱

마지막 세 번째 포인트인 앞으로 업데이트될 새로운 기술인 ‘애드 시퀀싱(Ad Sequencing)’에 대해 간략히 알아볼게요. 애드 시퀀싱은 한 캠페인 내에 있는 여러 가지 크리에이티브를 유저에게 표시되는 순서와 횟수 설정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그동안은 한 캠페인 내에 여러 배너 디자인을 사용했을 경우 유저에 대한 학습 데이터와 엔진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배너 타입이 노출되었는데요. 이 기술이 적용된다면 유저에게 보이는 배너 횟수와 순서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됨으로써 배너에 스토리를 가미할 수 있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크리테오 라이브 2020: 온디맨드 비디오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Yeaji Kim

Creative service team of Criteo
크리테오의 크리에이티브는 광고의 퍼포먼스뿐 아니라 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 지사의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하는 김예지 매니저는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서 고객의 광고가 퍼포먼스 혹은 브랜딩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적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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