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nalytics 4 어트리뷰션 기반 최적화로 광고 성과 향상

+13%
ROAS(광고수익률)
-5%
CPO(주문당 비용)
+7.5%
전환율
도전과제

성과 측정 기준과 캠페인 최적화 기준의 차이

많은 광고주는 구글 애널리틱스(GA; Google Analytics), 어도비(Adobe Analytics) 또는 자체 어트리뷰션 모델을 성과 측정의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하지만 캠페인을 최적화하는 기준과 실제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면 광고 운영 과정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성과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거나
  • 실제 성과를 반영하지 않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어렵고
  • 광고 플랫폼의 리포트와 내부 분석 결과가 달라 성과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발생합니다.

광고주에게는 성과를 측정하는 것과 동일한 기준으로 캠페인을 최적화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해결 방법

GA4 어트리뷰션을 활용한 캠페인 최적화

크리테오는 광고주가 이미 활용하고 있는 측정 체계를 캠페인 최적화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GA4(Google Analytics 4)를 연동하면 원하는 어트리뷰션 모델을 선택해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자동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GA4에서 확인하는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광고를 운영하고, 실제 비즈니스 성과와 더욱 일치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집된 신호는 크리테오 AI에 반영되어 별도의 설정이나 수작업 없이도 광고주의 목표에 맞춰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최적화합니다.

캠페인 집행 결과

신뢰할 수 있는 측정으로 더 높은 광고 효율 달성

크리테오의 최적화 프로덕트 매니저인 줄리앙 부리용(Julian Bourillon)은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과 캠페인을 최적화하는 기준을 일치시키면 측정의 불일치를 줄이고 더욱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50:50 분할 테스트에서 GA4 어트리뷰션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화한 캠페인은 기존 대비 다음과 같은 성과 향상이 확인되었습니다.

  • ROAS 13% 향상
  • CPO 5% 감소
  • 전환율(CR) 7.5% 증가

해당 결과는 GA4에서 집계한 광고주의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측정했으며, 결과의 신뢰도가 95%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광고주는 평소 사용하는 성과 측정 기준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캠페인 성과를 높이고, 보다 일관된 기준으로 예산과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성과는 GA4에서 측정한 광고주 어트리뷰션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