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테오코리아 고민호 대표입니다.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광고주들의 성과에 기여하는 광고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에 속한 모든 기업들의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이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용자들과 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디지 마케팅 관련 기업이라면 마땅히 수행해야 할 의무이자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크리테오는  2005년 창업 이래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을 사명의 하나로 여기고 끊임없는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크리테오가 지금까지 디지 마케팅 생태계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저희 제품의 탁월한 성능에 더하여 사용자들의 정보를 소중하고 안전하게 지켜온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애플과 구글 등 거대 플랫폼들의 연이은 발표와 조치들 가운데서도 저희 크리테오는 이러한 원칙과 노력을 견지하며 사용자와 광고주, 양쪽의 기대를 모두 충족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애플과 구글이 발표한 내용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며, 저희 크리테오는 오픈 인터넷 생태계의 일원으로써 이러한 발표와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광고주 또는 대행사에서 운영하고 계신 크리테오 캠페인에 있어 어떤 즉각적인 변화나 영향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크리테오의 제품들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저희 크리테오는 이미 오래전부터 구축해 온 ‘크리테오 퍼스트파티 미디어 네트워크’ (Criteo 1st Party Media Network)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제휴매체사와 브랜드의 사용자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픈 인터넷에서 사용자의 동의에 바탕을 (Permission-Based) 광고를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사용자와 광고주 양쪽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 나갈 것입니다.

크리테오의 전략과 계획이 더 궁금하시다면, 최고제품책임자(CPO)인 토드 파슨스의 블로그, <구글의 발표가 개인화 광고의 미래에 주는 시사점> 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저희 크리테오는 앞으로도 안전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드릴 것이며, 광고주와 대행사, 매체사를 위한 소통의 노력 또한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한 해, 성공적 비즈니스를 기원드리며, 저희 크리테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크리테오코리아 대표 

고민호 드림 

Minho Goh

고민호 대표는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와 유수의 매체사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테오 코리아의 비즈니스를 이끌며, 한국 애드테크 분야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크리테오 입사 전에는 라인(LINE)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 국가들의 신흥 시장 개발을 주도하고 대만의 모바일 광고 사업을 총괄했다. 이 외에도 Google, IBM 및 삼성 SDS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영업, 마케팅 및 사업 개발 전문가로서 경력을 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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