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오디언스와 크리에이티브로 만드는 성과 최적화: 크리테오 큐레이션 패키지

2026년 4월 17일 최종 업데이트됨

마케터라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게임 콘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을 때, 마케터는 ‘18~35세 테크 덕후’ 와 같은 타겟을 설정하고,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배너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때 노출은 꾸준히 쌓이지만 성과는 어떨까요? 목표한 수치에는 못 미치고, 결국 “이건 다시 봐야 할 것 같은데요”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오디언스가 너무 광범위하거나, 광고 소재가 너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소비자는 더 많이 탐색하고, 더 꼼꼼하게 비교하며, 더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누구에게나 통하는 메시지는 결국 누구에게도 깊게 닿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된 기능이 바로 ‘큐레이션된 패키지: 커머스 크리에이티브 + 오디언스’입니다. SKU 단위의 구매 의도를 반영한 커머스 오디언스와, 각 지면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를 하나로 결합한 솔루션입니다. 복잡하게 나눌 필요 없이, 선호하는 수요측 플랫폼(DSP)에서 딜 ID 하나로 모든 것을 간편하게 실행해보세요.

광범위한 타겟팅, 정말 효과적일까요? 한계와 문제점

모든 노출이 같은 가치를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테크 애호가/덕후’에게 도달하는 것도 의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일주일 동안 특정 게임 콘솔을 세 번이나 살펴보고, 지금도 가격을 비교하고 있는 유저에게 도달한다면 어떨까요? 완전히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크리테오 커머스 오디언스추측이 아닌 실제 소비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상품 조회, 검색 활동, 구매 신호 등 SKU 수준의 데이터를 활용해, 단순한 인구통계 기반 추정이 아닌 ‘실제 구매 의도’를 중심으로 타겟팅합니다.

그리고 그 차이는 성과로 이어집니다. 실제 고객 사례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 글로벌 게임 콘솔 브랜드의 경우 ‘지금 구매하기’ CTA 클릭률(CTR)이 250% 증가했고,
  • 커머스와 여행 오디언스를 함께 활용한 여행 브랜드는 전환당 비용(CPA)을 60% 절감했습니다.
  • 또한 아마존 DSP(Amazon DSP) 캠페인크리테오 커머스 오디언스를 레이어링한 결과, 증분 도달(기존 대비 추가 도달)은 92% 확대되고 상세 페이지 조회율(DPVR)은 55% 증가했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누구인지’를 추측하는 대신,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집중했을 때 당연히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소비자의 실제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디언스를 구축해보세요.

커머스 크리에이티브(Commerce Creative)란?

적절한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것이 광고 캠페인에 있어 절반이라면, 나머지 절반은 그 소비자가 ‘행동할 이유’를 만드는 것입니다.

많은 캠페인이 바로 이 지점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아무리 정교한 오디언스를 구축하더라도, 유저가 마주하는 광고가 단조롭고 정적인 배너라면 중요한 구매 신호를 놓치게 됩니다. 크리에이티브(광고 소재)는 단순히 오디언스와 전환 사이를 채우는 요소가 아니라, 그 자체로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크리테오는 트리플리프트(TripleLift)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커머스 그리드(Commerce Grid) 내에서 작동하는 커머스 크리에이티브 포맷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미지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SKU 단위로 상품을 인식하고, 가격, 재고, 프로모션, 이미지 등 실시간 상품 신호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 게재 위치에 맞게 최적화되기 때문에, 각 환경에 가장 적합한 포맷으로 자동 적용됩니다.

그 차이는 실제 사례에서 더욱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 오픈 익스체인지 대비 ROAS 29% 상승: 광고 지면 단위 최적화의 효과
  • CTR 2배 증가: 네이티브 포맷에 CTA를 적용했을 때의 변화
  • 인스트림 완료율 83% 이상: 업계 벤치마크 기준인 IAS(77%)를 넘어서는 성과
  • 체류 시간 6배 증가: 네이티브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운영했을 때 소비자들의 참여도 상승

복잡한 캠페인 운영,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일이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커머스 오디언스를 선별된 광고 인벤토리에 적용하고, 여기에 맞는 크리에이티브를 구성한 뒤, 여러 파트너와 협업하다 보면 과정이 늘어나고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커머스 크리에이티브 + 오디언스’ 패키지는 이 과정과 복잡함을 해결하기 위해 구축되었습니다.

오디언스 매핑부터 인벤토리 큐레이션, 크리에이티브 최적화까지 이 모든 과정을 크리테오와 트리플리프트가 함께 해결합니다. 마케터는 단 하나의 큐레이션된 딜 ID만 받아, 선호하는 DSP에서 활성화하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제 번거롭게 맞춤형 연동이나 수동 인벤토리 매핑, 여러 오디언스를 따로 관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의 통합된 워크플로우 안에서 오디언스, 크리에이티브, 인벤토리가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맞물려 작동합니다.

성과는 정교함에서 시작됩니다

커머스에서의 성과는 결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구매 신호를 기반으로, 가장 적합한 소비자가, 가장 최적의 환경에서,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를 마주할 때 비로소 성과가 만들어집니다. 추측이 아닌 ‘실제 행동 데이터’에 기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큐레이션된 패키지: 커머스 크리에이티브 + 오디언스는 이 모든 요소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솔루션입니다. 사이트 방문, 상품 고려, 최종 전환까지 이어지는 구매 여정 전반에서 정교한 타겟팅과 임팩트 있는 크리에이티브는 더 이상 따로 고민해야하는 주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하나의 전략 안에서 함께 운영되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크리테오 담당자와 지금 바로 상담 진행하고, 성과를 만드는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롭 테일러(Rob Taylor)

롭은 크리테오의 글로벌 콘텐츠 관리자로 해가 잘 뜨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 런던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SEM과 프로그래매틱을 아우르며 애드 테크 분야에서 11년 동안 경력을 쌓은 그는 기술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링컨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영어 및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차터드 마케팅 협회(Chartered Institute of Marketing)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비롯한 여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까다로운 기술 문제와 씨름하지 않을 때에는 책 속에 파묻혀 있거나 아내, 어린 아들, 반려견 두 마리와 ...

글로벌 콘텐츠 매니저